세계 인공지능(AI) 서버 시장의 90%를 장악한 엔비디아 제품에 LS일렉트릭의 액체냉각용 전력제어 시스템이 들어간다. 액체냉각은 AI 서버에서 나오는 열을 물로 식히는 차세대 기술로, 2034년 18조원 규모로 성장할 ‘황금 시장’으로 꼽힌다.